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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문의 잦은질문

IEQ바로알기 IEQ 연구개발 이야기
    저명한 정치학자인 Francis Fukuyama 교수는 1995년 그의 저서 (The Social Virtues and the Creation of Prosperity)에서 “합리적이고 이기적인 개인이 반드시 경제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며, 오히려 도덕적 공동체의 미덕으로 효과적으로 함께 일할 수 있었던 개인들의 집단이 이를 이룰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물론 신뢰 유무가 사회의 경제적 번영을 결정하는 유일한 잣대는 아니라는 점에서 Fukuyama 교수의 신뢰 이론은 비판받기도 한다. 그러나 인류역사의 발전 어느 때이건 문화적 요소가 사회적 자본(Social Capital)으로 작용하여 현실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컸었다는 그의 설명은 현재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특히 문화의 발전이 기술의 발전보다 훨씬 더디었던 우리나라 IT발전상을 돌이켜 볼 때, 사회적 자본으로서의 문화에 대한 그의 설명은 큰 설득력을 가진다고 생각된다.

    우리나라가 정보화의 눈부신 발전을 이룩한 이면에는 인터넷문화 후진국이라는 오명을 갖고 있으며, 인터넷문화를 건전한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에 있어서는 “문화는 윤리적인 관습의 문제이기 때문에 아주 서서히 변화하는데 이는 이념보다 훨씬 더 느리게 변한다”는 Fukuyama 교수의 이야기를 기억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인터넷윤리 문제의 해결에는 물론 법적, 기술적 대응도 필요하겠으나, 근본적으로 윤리는 사회의 정신이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이용자들의 인식과 행위를 변화시켜나가는 인터넷윤리 교육이야말로 장기적인 해결방안이 될 것이다.

    이에 한국생산성본부에서는 ‘인터넷윤리 문제는 인간중심의 해법이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2010년 (사)인터넷윤리실천협의회와의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IEQ(인터넷윤리자격)시험을 개발하였고, 그 구체적인 내용은 전술한 바와 같다. 앞으로 관련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연구협의체들과 협업을 진행함과 동시에 인터넷윤리 교육전문가, 산업전문가들의 현장 요구를 경청/반영함으로써 공정성/신뢰성을 갖춘 시험으로 개발해 나가고자 한다.

    IEQ시험을 통한 인터넷윤리 확산과 건전한 정보문화 정착이 진정한 국가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전문가 및 종사자 여러분께서 많은 조언과 협조를 해 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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